'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 견본주택 구름인파에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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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김진우 기자]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그랑루체’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간 구름인파가 몰리며 견본주택 내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2024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예정역과 인접해 있고, 도보 약 5분 거리에 유·초·중·고 부지가 예정돼 있는 등 입지적으로 우수하고 가구당 주차대수가 약 1.7대에 달해 에코델타시티에서 손꼽히는 주차여건을 갖춰 많은 분이 주목한 것 같다”며 “에코델타시티 최초로 단지에 입주민 전용 수영장이 도입(예정)되는 등 커뮤니티 특화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147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양산신도시 노블랜드 7·8차’와 같이 커뮤니티 등으로 발생하는 관리비 부담 또한 낮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후 단지는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일정을 진행한다.

 

한편 시공은 대방건설이 하며,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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